커뮤니티 스포트라이트 - MackJackTwitch

이번 커뮤니티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은, 처음 모드가 공개되었던 12월부터 포크리 작업을 시작하신 MackJackTwitch 님입니다! MackJackTwitch라는 이름이 낯에 익다면, 지난주 포트나이트의 추천 허브를 제작한 분이기 때문이죠. 그럼 시작해 볼까요!
포트나이트팀(FT): 포크리 모드의 작품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MackJackTwitch(MJ):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얼마 전에 제작 파트너인 Ritual 님이랑 같이 완성한 맵이에요. Bobbing for Apples라는 할로윈 미니 게임이죠. 어디 하나 마음에 안 드는 데가 없어요.
FT: 창작 과정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MJ: 일단 아이디어를 글로 자세히 작성한 다음에, 그 맵에 대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모두 기록하고 원화를 그려요. 팀원과 같이 하는 경우에는 대화를 나누면서 하죠. 그다음에는 제작에 착수해서, 다양한 게임 시스템을 결정하고 맵을 보기 좋게 만들죠. 그다음은 게임을 테스트하며 손을 보는 단계예요. 게임의 버그를 잡고 너무 어렵거나 혼란스럽지 않도록 하려면, 철저한 테스트가 필요하죠. 맵 하나하나가 미묘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어요.
다음 단계는 공개와 홍보죠. 스크린샷을 찍어서 여러 SNS에 올리고 웹사이트에 업로드해요.
FT: 포크리 작업의 가장 큰 낙은 무엇인가요?
MJ: 사람들이요. 크리에이터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시간을 내서 제가 만든 게임을 플레이하고 연락해 주는 분들도 많아요. 그게 무엇보다 즐거운 점이죠.
FT: 혼자 작업하는 것을 선호하시나요, 팀 단위로 하는 것을 선호하시나요? 이유는요?

MJ: 팀으로 하는 게 좋아요. 협업의 결과물은 정말 대단해요! 서로 아이디어를 의논하며 개선해 나갈 수 있고, 타인의 관점과 생각을 알면 창조성도 효율도 높아지거든요.
FT: 포크리 작업이 꿈의 직업인가요, 아니면 그냥 취미로 하는 건가요?
MJ: 완전 꿈의 직업이죠. 전 포크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해요. 이 게임은 이제 단순한 게임을 한참 초월하는 존재죠.
FT: 커뮤니티의 피드백에 따라 창작 방식이 변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변했나요?
MJ: 제게는 커뮤니티의 피드백이 창작 과정의 백미예요. 제가 시간을 투자해서 만든 작품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는 게 좋아요. 메시지를 하나하나 읽는 것도 즐겁지만, 커뮤니티가 하고 싶은 게임이 무엇이고 제가 작품을 개선해 나갈 방법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되니까요.
FT: 포크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 유형은 무엇 인가요?
MJ: 아무래도 탈출/모험 맵이겠죠! 완전히 새로운 세상으로 순간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FT: 포크리 작업은 언제 시작하셨나요?
MJ: 포크리 모드가 처음 공개되던 날에 시작했어요! 처음 발표됐을 때도 기억이 나는데, 듣자마자 엄청 기대를 했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MackJack 님! 트위터에서 @MackJackTwitch를 팔로우해 주세요.
커뮤니티 스포트라이트에서 인터뷰했으면 하는 분이 있나요? @FNCreate로 트윗을 보내 주세요!